분의 1 시리즈

무엇으로 태어날지는
고를 수 없다.

사람이 아니라, 사람 몸속의 세포로. 사람이 쓰는 말로. 실제 비율과 실제 기록으로 뽑힌 하나가 되어 그 일생을 살아 보는 두 개의 게임.

37조분의 1

내 몸속 37조 개 세포 가운데 하나로 태어난다. 대부분은 적혈구다.

세포로 태어나기 →

8천분의 1

세상 8,151개 언어 가운데 하나로 태어나 실제 역사와 앞으로 100년을 산다.

언어로 태어나기 →